AI 요약 결과를 Excel 원문 6행과 대조해 누락을 찾는 방법

요약문이 짧고 자연스러워도 원문의 요청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상 문의 6건을 Excel에 놓고, 반드시 남겨야 할 단어가 사라진 두 행을 찾습니다. 단어 검사와 사람의 의미 검토를 분리해, 수식에 걸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요약을 승인하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실습의 요약 초안은 누락을 재현하기 위해 직접 만든 문장입니다. 실제 고객 기록이나 실제 AI 응답을 수집한 자료가 아닙니다. Excel에서 SEARCH·ISNUMBER·COUNTIF 함수를 사용할 수 있으면 따라 할 수 있으며, AI 계정이나 외부 API 연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파일의 요약검사 시트에 본문과 같은 입력·수식·초기 기대값이 들어 있습니다.

합성 문의 T-001부터 T-006까지의 필수어 포함·누락과 의미 검토 대기
설명용 도해: 첨부 ID 기준으로 계좌·비밀번호 누락 두 건과 사람의 의미 검토 대기 여섯 건을 구분한 설명 도식

1. 원문과 요약을 같은 행에 두기

새 파일에서 A1:D7에 아래 표를 입력하거나 첨부 파일을 엽니다. A열은 문의ID, B열은 보존할 원문, C열은 수정 가능한 요약 초안, D열은 이번 검사에서 확인할 필수어입니다. 실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값은 넣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라는 단어와 실제 비밀번호 문자열은 다른 대상입니다.

문의ID 원문 요약 초안 필수어
T-001 배송 주소 변경 요청 배송 주소 변경 요청 주소
T-002 환불 계좌 오류 확인 환불 요청 계좌
T-003 세금계산서 재발행 요청 세금계산서 재발행 요청 재발행
T-004 비밀번호 초기화 요청 로그인 지원 요청 비밀번호
T-005 배송 지연 문의 배송 지연 확인 지연
T-006 영수증 이메일 요청 영수증 이메일 요청 이메일

원본 B열을 요약문으로 덮어쓰면 무엇이 빠졌는지 비교할 기준도 사라집니다. 잘못된 요약을 발견하더라도 B열은 그대로 두고 C열만 수정합니다. 문의ID도 함께 유지해야 정렬하거나 필터한 뒤 다른 사람의 문의와 연결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D열의 필수어는 자동으로 알아낸 정답이 아닙니다. 원문에서 놓치면 안 되는 대상을 사람이 고른 검사 기준입니다. 필수어를 요청처럼 모든 행에 흔한 말로 정하면 중요한 대상이 빠져도 검사에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예에서는 T-002의 계좌와 T-004의 비밀번호가 누락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 SEARCH 결과를 포함·누락·입력필요로 나누기

E1에 단어 검사를 적고 E2에 다음 수식을 입력합니다. E7까지 채운 뒤 각 행이 같은 행의 C열·D열을 참조하는지 확인합니다.

=IF(OR(C2="",D2=""),"입력필요",IF(ISNUMBER(SEARCH(D2,C2)),"포함","누락"))

SEARCH는 찾은 텍스트의 시작 위치를 숫자로 돌려주며, 찾지 못하면 오류값을 반환합니다. ISNUMBER로 그 결과가 숫자인지 확인해 포함과 누락을 나눕니다. 앞의 OR 검사는 요약이나 필수어가 빈 상태를 별도로 남깁니다. 필수어를 입력하지 않았는데 단어 검사가 끝난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분기입니다. 함수의 동작 범위는 Microsoft SEARCH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

처음 입력한 표에서는 E2:E7이 순서대로 포함, 누락, 포함, 누락, 포함, 포함이어야 합니다. T-002의 환불 요청에는 계좌라는 글자가 없고, T-004의 로그인 지원 요청에는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문장이 자연스러운지는 이 검사 결과와 관계가 없습니다.

F1에는 초기 기대값, G1에는 기대값 대조를 적습니다. F2:F7에 위의 여섯 기대값을 직접 넣고, G2에는 =IF(E2=F2,"일치","확인")를 입력해 G7까지 채웁니다. 초기 상태에서 G열 6칸이 모두 일치하면 수식이 정해 둔 사례대로 계산된 것입니다. 이것은 요약문 6개가 승인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의도적으로 누락을 넣은 두 행도 정확히 누락으로 잡혔다면 수식 검산은 일치입니다.

원문 보존, 단어 검사, 수동 의미 검토와 최종 판정의 분기
설명용 도해: 필수어 포함만으로 승인하지 않고 요청·거절의 의미 차이를 사람이 대조하는 설명 도식

3. 집계 수식은 데이터 여섯 행 밖에 놓기

첨부 파일은 A10:B15에 집계표를 둡니다. E7은 여섯 번째 문의 T-006의 판정 셀이므로 집계 수식을 넣으면 안 됩니다. B11에 단어 누락 건수, B12에 입력이 빠진 건수를 계산합니다.

=COUNTIF(E2:E7,"누락")
=COUNTIF(E2:E7,"입력필요")

초기 기대값은 B11이 2, B12가 0입니다. 범위를 E2:E6으로 줄이면 마지막 문의가 검사에서 빠집니다. 데이터가 늘어난 경우에는 행별 검사 수식뿐 아니라 COUNTIF의 집계 범위도 새 마지막 행까지 늘려야 합니다. Microsoft COUNTIF 설명은 한 조건을 만족하는 셀을 세는 용도로 함수를 소개합니다.

집계가 0인데 화면에 누락이 보인다면 먼저 범위와 조건 문자열을 봅니다. 누락을 세는 수식에서 재검토라는 다른 문자열을 조건으로 쓰면 원하는 셀이 세어지지 않습니다. 결과가 맞지 않는다고 수식 셀에 숫자 2를 직접 넣지 마세요. 그 순간부터 초안을 고쳐도 집계가 바뀌지 않습니다.

4. 단어가 남아 있어도 의미 검토는 따로 하기

H1에 의미 검토, I1에 최종 판정을 적습니다. H2:H7의 초기 값은 모두 미검토입니다. 원문과 요약을 실제로 비교한 사람이 요청 대상, 행동, 부정 표현을 확인한 뒤 의미일치 또는 의미불일치를 선택합니다. 첨부 파일에는 이 세 값의 선택 목록이 있습니다.

I2에는 다음 수식을 넣고 I7까지 채웁니다.

=IF(OR(E2="입력필요",H2="미검토",H2=""),"검토대기",IF(AND(E2="포함",H2="의미일치"),"통과","재검토"))

초기 파일에서 I2:I7은 모두 검토대기입니다. 단어가 들어 있는 네 행도 아직 사람이 읽지 않았으므로 최종 통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B13의 =COUNTIF(I2:I7,"검토대기")는 6, B14의 =COUNTIF(I2:I7,"통과")는 0이 초기 기대값입니다.

의미 검토를 연습하려면 사본에서 T-001의 요약을 배송 주소 변경 불가로 바꿔 보세요. 주소라는 단어가 있어 E2는 포함이지만, 원문의 변경 요청을 거절로 바꿨습니다. H2를 의미불일치로 선택하면 I2는 재검토가 되어야 합니다. 시험을 끝내면 C2를 원래 초안으로 되돌립니다. 단어 포함 여부로 행동이나 긍정·부정을 판정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경계 사례입니다.

5. 누락된 두 행만 고치고 다시 확인하기

T-002의 C3을 환불 계좌 오류 확인 요청, T-004의 C5를 비밀번호 초기화 요청으로 수정합니다. 다른 네 초안과 원문은 그대로 둡니다. E3·E5가 포함으로 바뀌고 B11이 0이 되면 필수어 누락은 없어졌습니다. H열을 아직 바꾸지 않았다면 B13은 계속 6입니다. 이 상태가 정상입니다.

F열은 최초 입력의 기대값이므로, 초안을 고친 두 행은 G열에 확인이 표시됩니다. 최초 실패 예제를 수정했기 때문에 생기는 변화이며 이를 숨기려고 F열을 수식 결과로 일괄 덮어쓰지 않습니다. 새 초안을 최종 검토할 때는 B·C열을 직접 읽고 H열에 판단을 남깁니다. 여섯 행 모두 실제로 의미가 같다고 확인하여 H열을 의미일치로 고른 경우에만 B14가 6이 됩니다.

최종 재검토 건수는 B15의 =COUNTIF(I2:I7,"재검토")로 봅니다. 검토대기와 재검토는 구분합니다. 전자는 입력 또는 사람의 판단이 아직 남은 상태이고, 후자는 단어 누락이나 의미 불일치를 확인한 상태입니다. 두 상태를 모두 통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이 표의 핵심입니다.

C3·C5 수정 뒤 B11은 0이지만 의미 미검토이면 B13은 6인 복구 검사
설명용 도해: 초기 기대값을 보존하고 누락 초안 수정·빈 입력·마지막 행 집계 범위를 구분한 설명 도식

6. 복사 오류와 검사 범위를 좁혀 확인하기

입력 누락 오류를 일부러 확인하려면 원본 사본의 D2 내용을 삭제합니다. E2는 입력필요, I2는 검토대기가 되어야 합니다. 복구할 때 D2에 주소를 다시 입력하면 E2는 포함으로 돌아옵니다. H2를 아직 미검토로 두었다면 I2는 계속 검토대기여야 하며, 단어가 복구됐다는 이유로 의미 검토까지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모든 행이 같은 결과를 내면 E3의 참조가 C3·D3인지 먼저 봅니다. C2·D2에 달러 기호를 붙여 고정한 채 채우면 첫 문의만 반복 검사하게 됩니다. 반대로 원문·요약·필수어를 각각 따로 정렬하면 행 대응이 깨집니다. 정렬할 때는 문의ID부터 최종 판정까지 표 전체를 함께 선택합니다.

D2를 비운 사본에서는 E2가 입력필요, I2가 검토대기가 되어야 합니다. C2를 비워도 같은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빈 셀에 공백 문자만 넣으면 빈 문자열 검사와 다르게 동작할 수 있으므로, 지우기 작업은 셀 내용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입력이 없는 행을 없던 일처럼 0건 처리하지 않습니다.

SEARCH는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으며 별표와 물음표를 와일드카드로 해석합니다. 이 실습의 D열은 그런 문자가 없는 짧은 단어로 제한했습니다. 실제 자료에서 *, ? 자체를 검색해야 하거나 정확한 단어 경계가 중요하다면 이 수식을 그대로 확대하지 말고 검색 규칙부터 따로 정해야 합니다. 부분 문자열이 우연히 포함된 경우도 사람이 원문과 대조합니다.

실제 고객 자료에 적용할 때는 조직이 허용한 저장·처리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첨부 파일은 외부 AI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외부 도구에 넣을 자료가 필요하더라도 실제 연락처·계좌번호·비밀번호를 이 예제에 섞지 말고 가상 문장으로 재현하세요. 어떤 규정의 준수를 자동으로 증명하는 파일도 아닙니다.

출처 원문 수집일: S1 2026-09-23; S2 2026-09-23. 공식 문서는 함수 의미를 확인하는 근거이며, 문의 문장과 기대값은 이 글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첨부 수식과 입력 변형은 별도 계산 도구로 검증했으며 Excel 앱이나 실제 AI 응답을 실행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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