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목표 판정 검산: 같음·빈 목표·잘못된 비교 기호 구분하기

실제값이 목표와 같을 때도 달성으로 볼 것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 실습의 규칙은 실제값이 목표 이상이면 달성, 작으면 미달입니다. 100과 100, 80과 80인 두 행을 일부러 넣어 >와 >=를 혼동했을 때 차이가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덟 항목의 수치는 모두 가상 실적입니다. 첨부 실적 시트는 숫자 입력, 판정 수식, 고정 기대값, 행별 대조와 집계를 한 장에 모았습니다. 빈 목표를 0으로 읽어 달성으로 분류하지 않도록 두 입력이 숫자인지도 먼저 검사합니다. 실제 인사평가나 업무 승인 규칙으로 제공하는 표는 아닙니다.

목표와 실제 여덟 행에서 같음도 달성으로 분류해 달성 5건과 미달 3건을 얻는 기대값 도해
설명용 도해: 목표와 실제 여덟 행에서 같음도 달성으로 분류해 달성 5건과 미달 3건을 얻는 기대값 도해. 가상 실적의 기대값이며 실제 Excel 앱 실행 화면이 아닙니다.

A2:C9에 목표와 실제를 따로 저장하기

행 항목 A 목표 B 실제 C 고정 기대값 E
2 마케팅 100 120 달성
3 영업 100 100 달성
4 R&D 100 99 미달
5 CS 80 79 미달
6 인사 80 80 달성
7 물류 50 65 달성
8 재무 200 180 미달
9 전략 120 150 달성

목표와 실제는 숫자로 입력합니다. E열은 위 표를 보고 사람이 정한 고정 기대값이며 D열의 수식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같은 오류를 공유하는 두 수식을 비교하면 둘 다 틀려도 일치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D열은 결과, F열은 기대값과의 대조용으로 비워 두었다가 수식을 넣습니다.

입력부터 대조까지 실행 순서

  1. 실적 A2:C9의 여덟 입력을 표와 대조하고 E2:E9의 고정 기대값을 먼저 보존합니다.

  2. D2에 숫자 검사와 목표 이상 판정 수식을 넣고 D9까지 채웁니다.

  3. F2에 D2와 E2를 대조하는 수식을 넣고 F9까지 채운 뒤 일치 여덟 건을 확인합니다.

  4. 집계 I2:I6을 5·3·8·8·0과 비교한 뒤, 아래 실패 실험은 별도 사본에서 수행합니다.

IF 앞에서 숫자 여부부터 확인하기

숫자 두 개만 비교하는 기본 형태는 =IF(C2>=B2,"달성","미달")입니다. IF는 조건이 참인 경우와 거짓인 경우에 다른 값을 반환합니다. Microsoft IF 설명

첨부의 D2에는 입력 검사를 포함한 다음 수식을 넣고 D9까지 복사했습니다.

=IF(AND(ISNUMBER(B2),ISNUMBER(C2)),IF(C2>=B2,"달성","미달"),"입력 확인")

B2와 C2가 모두 숫자일 때만 안쪽 비교를 수행합니다. 목표가 비어 있거나 100이 문자로 저장돼 있으면 입력 확인입니다. 날짜처럼 내부적으로 숫자인 값의 업무 적합성까지 검사하는 것은 아니므로 값의 의미와 단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Microsoft IS 함수 설명

D3에서는 C3과 B3, D6에서는 C6과 B6을 비교해야 합니다. 모든 행에 $B$2를 사용하면 목표가 첫 항목의 100으로 고정됩니다. 달러 기호를 많이 붙이는 것이 안전한 수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표에서는 같은 행 안의 두 숫자가 함께 이동해야 합니다.

F열과 오른쪽 집계가 보는 것은 다릅니다

F2에는 다음 수식을 쓰고 F9까지 채웁니다.

=IF(D2=E2,"일치","차이")

E열의 고정값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오른쪽 I2:I6은 각각 달성 수, 미달 수, 일치 수, 대조 기록 수, 입력 확인 수입니다.

셀 수식 초기 기대값
I2 =COUNTIF(D2:D9,"달성") 5
I3 =COUNTIF(D2:D9,"미달") 3
I4 =COUNTIF(F2:F9,"일치") 8
I5 =COUNTA(F2:F9) 8
I6 =COUNTIF(D2:D9,"입력 확인") 0

달성 5개만으로 완료하지 않습니다. 두 행의 판정이 서로 뒤바뀌면 총개수는 같을 수 있습니다. 또한 F3을 지우면 차이라는 문자열은 없지만 일치 수와 대조 기록 수가 7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행별 결과와 기록 누락을 함께 확인합니다.

실제값 변경, 빈 목표, 비교 기호 변경의 기대 결과와 초기 집계를 구분한 도해
설명용 도해: 실제값 변경, 빈 목표, 비교 기호 변경의 기대 결과와 초기 집계를 구분한 도해. 가상 실적의 기대값이며 실제 Excel 앱 실행 화면이 아닙니다.

세 가지 변경으로 실패 위치를 분리하기

첫 실험은 영업 실제값 C3을 100에서 99로 바꾸는 것입니다. D3은 미달, F3은 차이, 달성·미달 집계는 4·4, 일치 수는 7이 예상됩니다. E3을 미달로 고쳐서 일치를 만드는 것은 실험 목적과 다릅니다. 입력만 100으로 복원한 뒤 초기 집계를 확인합니다.

두 번째는 목표 B3을 지우는 실험입니다. 이번 수식에서는 D3이 입력 확인이어야 하며 달성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I6=1을 확인한 뒤 B3에 숫자 100을 다시 입력합니다. 빈칸과 숫자 0은 다릅니다. 목표가 실제로 0인 업무 규칙이라면 빈칸을 0으로 치환하는 대신 원본 담당자가 명시적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D2:D9의 비교를 >=에서 >로 바꾸는 실험입니다. 영업과 인사처럼 실제와 목표가 같은 두 행이 미달로 바뀌고 일치 수는 6이 됩니다. 양쪽 숫자가 다른 행만 시험했다면 이 잘못된 기호를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입력값을 바꾸지 말고 수식의 비교 기호를 복구합니다.

수식 복사와 원본 오류를 다루는 순서

증상 먼저 볼 셀 복구 기준
같은 값인데 미달 D3·D6의 비교 기호 >= 복원 후 두 행 달성
다른 목표인데 첫 행 기준처럼 판단 D3 이후의 B열 참조 각 행의 B·C를 참조
숫자가 보이는데 입력 확인 원본 B·C와 ISNUMBER 결과 원본 의미 확인 후 숫자로 재입력
차이가 없는데 일치 수 7 F2:F9의 수식 누락 대조 8개와 행별 결과 확인
원본 셀에 실제 오류값 오류를 만든 원본 수식 입력부터 해결하고 다시 계산

원본에 #N/A 등이 있으면 이 표가 오류를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보호식은 판정에 적합한 숫자 두 개가 없다는 점을 알려 줍니다. 수식을 값으로 덮거나 IFERROR로 달성·미달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원자료를 복원할 수 없다면 해당 행을 완료 집계에서 빼고 확인 상태로 남깁니다.

영업과 인사의 같음 경계, 행별 참조, 대조 수식 누락과 복구 집계를 확인하는 도해
설명용 도해: 영업과 인사의 같음 경계, 행별 참조, 대조 수식 누락과 복구 집계를 확인하는 도해. 가상 실적의 기대값이며 실제 Excel 앱 실행 화면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검산 기록

이 표는 목표 이상인지 비교하는 두 갈래 규칙입니다. 작을수록 좋은 비용 목표에는 비교 방향을 그대로 쓸 수 없고, 오차 허용 범위나 세 단계 등급도 별도 규칙이 필요합니다. 실습의 목표·실제 단위는 서로 같다는 전제이며 서로 다른 단위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제공 파일은 정상 여덟 행과 세 변경 사례의 수식을 LibreOffice에서 재계산하고 저장값을 Python으로 대조했습니다. Microsoft Excel 앱 실행이나 실제 업무 데이터 평가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본에서 변경과 복구를 마친 뒤 달성 5·미달 3·일치 8·대조 기록 8·입력 확인 0을 함께 기록하면 실습의 종료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여러 경계값을 나누는 다음 과업은 중첩 IF의 12개 입력 검산입니다.

IF는 조건이 참일 때와 거짓일 때 서로 다른 값을 반환합니다. IF function | Microsoft Support

IS 함수는 지정한 값을 검사해 TRUE 또는 FALSE를 반환합니다. IS functions | Microsoft Support

출처 원문 수집일: S1 2026-09-24; S2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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