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회의록 엑셀 액션 표: 여덟 원문행과 담당자·기한 대조

회의록에서 액션 여섯 건을 찾았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담당자를 바꾸거나 없는 기한을 채워도 건수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이번 실습은 가상 원문 여덟 행에 결과 여덟 행을 대응시키고, 액션 건수와 필드 내용을 함께 대조합니다.

원문·기대 출력·엑셀 입력은 직접 작성했습니다. 실제 회의를 녹음하거나 AI에 보내 얻은 결과가 아닙니다. 개인정보 없는 아래 입력으로만 파일 구조와 검산 절차를 연습합니다.

M01~M08 여덟 행의 기대 판정과 제외 행 보존, 준비 3·제외 2·액션 6·일치 행 8
설명용 도해: 가상 원문 여덟 행에 결과 여덟 행을 대응시키며 M04 의견과 M06 장소 공지는 제외해도 행 자체는 보존합니다. 준비 3, 제외 2, 액션 6, 일치 행 8은 작성된 고정 예제 기대값입니다.

원문 M01~M08

M01 지수: 입고표 열 이름을 2026-10-02까지 정리하겠습니다.
M02 현우: 주소 누락 세 건을 확인하겠습니다. 완료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M03 수빈: 안내문 문구를 2026-10-03까지 검토하기로 했지만 담당자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M04 지수: 표지 색상은 파란색이 마음에 듭니다.
M05 수빈: 단가 승인 후 제가 견적 표를 갱신하겠습니다.
M06 현우: 다음 모임 장소는 회의실 B입니다.
M07 지수: 검산 파일을 2026-10-01까지 공유하겠습니다.
M08 현우: 첨부 이름 규칙을 2026-10-02까지 작성하겠습니다.

날짜와 주소 누락 세 건은 가상 문장의 입력값입니다. M03의 발화자 수빈을 담당자로 자동 채우지 않습니다. 원문이 담당자를 정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M05의 승인 후라는 조건을 임의 날짜로 바꾸지 않습니다.

제외 행을 삭제하지 않는 출력 계약

M01~M08 순서대로 JSON 객체 여덟 개를 반환한다.
키는 근거행, 실행항목, 담당자, 기한, 선행조건, 판정이다.
없는 담당자·기한은 빈 문자열로 둔다. '확인 필요'를 실제 값에 넣지 않는다.
M04 의견과 M06 장소 공지는 제외하고 그 행 자체는 남긴다.
제외 행의 실행항목·담당자·기한·선행조건은 빈 문자열이다.
조건부 약속은 선행조건을 그대로 남기고 판정을 선행 대기로 쓴다.
발화자를 근거 없이 담당자로 배정하지 않는다.

한 문장에 액션 하나 이하인 이 예제만을 위한 계약입니다. 여섯 액션 행만 연달아 붙여 넣으면 M04·M06이 빠져 원문과 결과의 위치가 어긋납니다.

담당자와 기한의 기대값

근거 담당자 기한 선행조건 판정
M01 지수 2026-10-02 빈 값 준비
M02 현우 빈 값 빈 값 기한 확인
M03 빈 값 2026-10-03 빈 값 담당자 확인
M04 빈 값 빈 값 빈 값 제외
M05 수빈 빈 값 단가 승인 후 선행 대기
M06 빈 값 빈 값 빈 값 제외
M07 지수 2026-10-01 빈 값 준비
M08 현우 2026-10-02 빈 값 준비

표의 ‘빈 값’은 설명입니다. CSV와 엑셀에는 실제 빈 필드, JSON에는 빈 문자열로 들어 있습니다. 문자인 빈 값이나 확인 필요로 바꾸어 입력하지 않습니다.

M02 기한, M03 담당자, M05 기한을 실제 빈칸으로 남기고 선행조건 단가 승인 후를 보존하는 표
설명용 도해: 담당자·기한이 원문에 없으면 빈 필드와 빈 문자열로 남깁니다. M03 발화자 수빈을 담당자로 추정하지 않고 M05 단가 승인 후를 임의 날짜로 바꾸지 않습니다.

고정정답과 액션대조를 나눈 이유

첨부 XLSX의 고정정답 시트는 원문을 보고 직접 작성한 기준표입니다. 액션대조 A5:F12는 비교할 결과의 입력칸이며 기본값에는 같은 정답을 복사했습니다. G5:G12는 두 시트의 여섯 필드를 EXACT로 비교합니다. 정답 시트와 결과 시트를 동시에 고치면 검산 의미가 사라집니다.

기본 액션대조 B15:B18의 기대값은 준비 3, 제외 2, 액션 수 6, 일치 행 8입니다. 액션 수는 이 고정 예제의 여덟 행에서 제외 행 수를 뺀 값입니다. 새로운 회의에서 한 문장에 작업 둘이 나오면 이 수식을 일반 규칙으로 쓸 수 없습니다.

실행 순서와 원문 대조

  1. ZIP을 풀고 사본을 만듭니다. fixture.json에서 여덟 원문행을 읽습니다. 필요한 Python은 3.9 이상이며 별도 패키지는 없습니다.

  2. python3 verify.py로 기본 정답과 반례 6건을 확인합니다. 실제 모델 호출은 없습니다.

  3. XLSX에서 기본 B15:B18이 3·2·6·8인지 확인합니다. 숫자가 맞더라도 M01~M08을 직접 읽고 담당자·기한 근거를 확인합니다.

  4. 실제 모델의 첫 JSON을 response.json에 저장했다면 python3 verify.py response.json을 실행합니다. 이후 사람이 고친 값은 원본 응답과 다른 파일로 보관합니다.

  5. 결과를 시트에 옮길 때 A5:F12의 여덟 행을 유지합니다. G열 수식과 고정정답 시트는 덮어쓰지 않습니다.

CSV는 표준 구분자 파일이며 빈 필드가 의미를 갖습니다. Python csv.reader는 CSV 파일의 행을 읽는 객체를 반환합니다. Python CSV 문서를 참조해 저장 파일의 행·열을 읽고 XLSX에서 내보낸 값과 대조했습니다. 실제 Excel 앱을 실행하거나 회의 업무가 완료됐음을 검증한 과정은 아닙니다.

건수는 같고 내용은 틀린 실패 만들기

실습 사본에서 액션대조 C5를 지수에서 수빈으로 바꿔 봅니다. 준비·제외·액션 건수는 여전히 3·2·6이지만 G5는 원문 대조, 일치 행 B18은 7이 됩니다. M01을 다시 읽고 C5를 지수로 복원하면 일치 행은 8입니다.

실습 사본 D6에 2026-10-02를 임의로 넣으면 M02의 없는 기한을 만든 것이므로 원문 대조가 됩니다. M05의 선행조건을 지우고 날짜로 대체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변경한 사본을 보존하고 기준 원문과 함께 오류를 설명한 뒤, 모르는 값은 원래의 빈 필드로 돌립니다.

M04의 의견을 ‘표지 만들기’라는 작업으로 바꾸면 실행 약속이 생긴 것처럼 보입니다. 원문에는 약속이 없으므로 해당 실행항목을 비우고 제외 상태를 유지합니다. AI가 만든 약속을 담당자의 실제 약속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C5 담당자를 지수에서 수빈으로 바꿔도 건수는 유지되지만 G5 원문 대조·B18 7이 되는 오류 시험
설명용 도해: C5 담당자만 바꾸면 준비·제외·액션 수는 3·2·6으로 같지만 일치 행은 7입니다. 지수로 복원하면 8이 기대됩니다. 없는 기한과 의견을 작업으로 만든 오류를 원문에 맞게 복구하며 기준표와 G열 수식은 보존합니다.

새 회의록에 적용할 때의 한계

이 검산기는 명시한 여덟 행과 고정 답의 정확한 자료형·키·값을 비교합니다. 같은 뜻의 다른 실행항목 문구도 불일치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의에서는 여러 근거행이 한 작업을 설명하거나 조건이 변경될 수 있어 별도의 작업ID와 변경 근거가 필요합니다.

담당자 확정·승인 조건 해소·완료 처리는 별도 확인입니다. 표의 준비 상태가 작업 실행 허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을 결과에 맞춰 고치지 않고, 결과물과 담당자 확인 기록을 남겨 다음 회의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출처 원문 수집일: S1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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